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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소개 고객센터 |
  한국문화의 총결집, 한류(韓流)의 소스(Source) 한국 역대 주요 인물 3,500여 명의 문집을 엮은 한국판 사고전서(四庫全書) 《한국역대문집총서(韓國歷代文集叢書)》는 한국 고대(신라)부터 근대(일제강점기)까지 주요 인물 3,500여 명의 문집(文集)을 3,000책으로 엮은 자료이다.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접하는데 여러 자료들이 이용되고 있지만, 그 자료의 절대적인 근원은 문집에 있다. 특히 《한국역대문집총서》에는 이제까지 공개되지 못했던 자료의 80% 정도가 실려 있어 그 양과 가치에서 타의추종 ...
《한국문집총간》은 고전번역과 국학연구의 기초자료 제공을 목적으로 1910년 이전까지 생존했던 우리나라 주요 인물들의 문집을 체계적으로 수집 · 정리하고 표점을 더하여 정편 350집, 속편 150집, 총 500집으로 간행하였음.
《한국지리풍속지총서(韓國地理風俗誌叢書)》는 한말부터 1945년 사이에 발간된 우리나라의 지리ㆍ풍속ㆍ역사에 관련된 466여 종의 중요 서적들을 400책으로 결집한 것이다. 이 총서에는 각 지방의 명승고적과 지방행정에 관한 중요한 자료와 사진ㆍ통계들이 수록되어 있다. 특히 각 지역의 유지들과 명사들에 의해 편찬된 ‘지방지’와 ‘지리지’, 그리고 조선총독부를 비롯해 일제 행정기관에서 근대적인 방법론에 입각한 한국의 지리ㆍ풍속ㆍ역사들에 관한 조사자료는 현재의 한국을 이해하는데 있어 가장 적 ...
2000년 한ㆍ일 관계사의 역사적 규명을 위한 기초자료 《삼국사기(三國史記)》. 《삼국유사(三國遺事)》, 《고려사(高麗史)》, 《고려사절요(高麗史節要)》, 《조선왕조실록(朝鮮王朝實錄)》 등에 수록된 약 20,000건의 한일관계 사료를 수집ㆍ정리하여 번역한 최고의 한일관계사료집 최근 한ㆍ일 관계가 빈번해지고 양국 간의 현안문제가 누적됨에 따라 과거 한ㆍ일 관계사의 역사적인 규명이 더욱 절실해지고 있다. 두 나라 사이에 화해를 도모하고 미래지향적 동반자 관계를 정립하기 위해서는 지나온 과거에 대한 역사적 성찰이 중요하 ...
동아대 석당학술원에서 2011년 완역된 국역 고려사는 고려시대 전분야에 걸친 선조들의 생활상이 생생하게 기록되어 있어 역사 분야는 물론 고려의 시대상 전반을 알 수 있는 사료이다. 원문의 틀린 글자를 바로잡았으며 고려사 연구성과들이 풍부한 주석으로 추가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