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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국보유적100]제50호 서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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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사는 평안북도 영변군 영변읍에서 약산 동대를 지난 제일봉의 서쪽산 중턱에 위치하고 있다. 서운사란 명칭은 항상 구름이 끼어 있어 사람이 구름 속에 산다는 의미에서 붙여진 명칭이다. 고려 말기인 1345년에 창건하였다고 기록이 있다. 창건 당시에는 대웅전과 선승당이 있었다고 한다. 1675년에는 승려 수계, 천십, 벽취 등이 개건하였는데, 당시 건물명으로는 백화전, 응진전, 청운당 등이 언급되어 있으며 대웅전에는 미륵보살상을 봉안하였다. 1683년에는 섭청루를 건립하였고, 1708년에는 승려 석훈이 향로전을 중수하였는데 그 규모가 묘향산 보현사와 같았다고 한다. 이후 1654년, 1678년, 1756년에 중창을 하였으나, 현재는 대웅전과 청운당 만이 남아 있다. 대웅전은 장대석으로 축조한 기단 위에 건립한 정면3칸(7.61m) 측면2칸(5.01m) 건물이다. 청운당은 정면 3칸, 측면 1칸의 맞배집으로 초익공을 사용한 소박한 건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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